터미널에 긴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게 흐름을 끊어서, Mac에서 100% 돌아가는 음성-텍스트 변환 앱을 만들어봤음.
Typing long prompts into the terminal was killing my flow, so I vibecoded a voice-to-text app that runs 100% on your Mac.
핵심 요약
Mac용 음성-텍스트 변환 앱을 개발했다고 홍보했으나, 타사 웹사이트 디자인과 오픈소스 코드를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으로 비판받는 상황.
- 앱 개발 홍보 — 터미널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Mac용 로컬 음성-텍스트 변환 앱을 공개함.
- 디자인 도용 의혹 — 다른 서비스의 웹사이트 디자인을 그대로 베꼈다는 지적을 받음.
- 코드 출처 논란 —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Handy'의 코드를 사용했으나 출처 표기가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됨.
- 기능적 차별화 — 작성자는 화면 컨텍스트 OCR 등 추가 기능을 통해 독자적인 앱으로 발전시켰다고 해명함.
[블록 1/13] 최근 내 "코딩" 작업 대부분은 에이전트에게 긴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것뿐임. 오후가 되면 타이핑하는 게 지겨워서 프롬프트를 더 짧고 게으르게 작성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됨.
[블록 2/13] 그래서 나 자신을 위해 이 문제를 해결할 작은 도구를 만들었음.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음:
[블록 3/13] - 키를 누르고, Mac에 대고 말한 뒤, 키를 뗌.
[블록 4/13] - 터미널, Cursor, 커밋 메시지, Slack에서 작동함.
[블록 5/13] - 모든 것이 기기 내에서 실행됨 (Neural Engine에서 Whisper/Parakeet 구동).
[블록 6/13] - 로컬 AI가 두서없는 말을 깔끔한 프롬프트로 정리해 줌.
[블록 7/13] - 주의: Apple Silicon 전용 (M1 이상).
[블록 8/13] 추가한 몇 가지 기능:
[블록 9/13] - AI 강화: 나만의 AI 제공자를 연결해서 단순히 받아쓰는 게 아니라 이메일 답장 초안 작성 같은 작업을 수행하게 할 수 있음.
[블록 10/13] - 화면 컨텍스트: OCR을 통해 화면을 읽어서 AI가 더 많은 맥락을 파악하고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함.
[블록 11/13] - 오디오 파일: 녹음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앱 내에서 바로 텍스트로 변환됨.
[블록 12/13] *써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완전히 무료로 테스트할 수 있게 해뒀음. 피드백 주면 정말 좋겠음 (:
[블록 13/13] 확인해 보기: blablatyp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