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모니터, 벽걸이 패널, 액자를 위한 셀프 호스팅 대시보드. 드래그 앤 드롭 에디터, Home Assistant 연동, Immich 앨범 배경화면 지원. 로컬 전용, 클라우드/계정 불필요.
Self-hosted dashboard for kitchen monitors, wall panels and picture frames. Drag-&-drop editor, deep Home Assistant integration, Immich albums as wallpaper. Local, no cloud, no account.
핵심 요약
Claude를 활용해 100% 개발한 로컬 전용 스마트 홈 대시보드 'magic frame'을 소개합니다.
- 셀프 호스팅 대시보드 — 주방 모니터나 벽걸이 패널용으로 로컬에서 작동함
- Home Assistant 연동 — 웹소켓을 통해 실시간 상태 변경 및 알림 표시 가능
- Claude 개발 — 모든 코드를 Claude를 활용해 작성한 'vibe-coded' 프로젝트임
- Immich 통합 — Immich 앨범을 배경화면 슬라이드쇼로 활용 가능
안녕 👋 예전에 r/immich에 공유했었는데, 전체적으로 'vibe-coded'로 만들어져서 여기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 가져왔어.
magic frame은 벽걸이 태블릿, 모니터, 액자를 위한 셀프 호스팅 대시보드야. 배경에는 사진 슬라이드쇼(Immich/WebDAV)가 나오고, 그 위에 위젯을 띄울 수 있어. Home Assistant와 깊게 연동되어 있어서, 웹소켓 하나로 모든 상태 변화가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에 반영돼. 초인종이 울리면 카메라 위젯이 사진 위에 떴다가 몇 초 뒤에 사라지는 식이지. Home Assistant에서 원격으로 대시보드 버튼을 누르거나, 알림 타일을 띄웠다가 확인하면 사라지게 할 수도 있어. 전부 LAN 환경에서 작동하고 클라우드나 계정은 필요 없어. 라즈베리 파이에서 돌아가.
레포: https://github.com/jeremiaa/magic-frame
100% Claude로 'vibe-coded'한 프로젝트야. 코드 한 줄 한 줄 다 그렇게 만들었어. 내 역할은 제품 관련 의사결정을 하고, 모든 코드를 검토한 뒤 가족들 주방 모니터에 올리기 전에 여분의 기기에서 테스트하는 거지. 그렇다고 손을 뗀 건 아냐. AI가 처음에 15초 폴링 방식으로 HA 트리거를 짰길래, 내가 이미 있던 웹소켓 브리지로 연결하라고 수정해 줬거든 :D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실제 사용자들도 생겼고 커뮤니티에서 PR도 두 개(쿠버네티스 설정 + 캘린더 수정) 들어왔어. Immich 3.0에서 앨범 API가 깨졌을 때도 당일 저녁에 바로 핫픽스했지.
새로운 사용자나 기능 요청은 언제나 환영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