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Cursor는 시작할 때 Agent 인터페이스를 강제하는 거지? 새로운 Glass 모드가 커스텀 워크플로우를 망치고 있어.
Why is Cursor forcing the Agent interface on startup? The new Glass mode breaks custom workflows.
핵심 요약
Cursor의 새로운 Glass 모드가 시작 시 Agent 인터페이스를 강제하여 기존 커스텀 확장 프로그램 사용을 방해한다는 불만.
- Glass 모드 강제 — 시작 시 Agent 인터페이스가 기본으로 설정되어 기존 워크플로우를 방해함.
- 커스텀 확장 프로그램 — 시작 시 프로젝트 선택기를 띄우는 확장 기능이 UI에 가려져 작동하지 않음.
- 설정 변경 가능성 — 일부 사용자는 설정에서 Agent 모드 기본값을 끌 수 있다고 지적함.
- 도구의 방향성 — 개발자가 정한 방식에 사용자가 맞춰야 하는 상황에 대한 비판 제기됨.
좀 하소연 좀 할게. Cursor는 AI가 내장된 정말 훌륭한 코드 에디터야. 우리가 이걸 쓰는 이유이기도 하지. 근데 이제 빈 Agent 채팅 인터페이스를 기본 시작 화면으로 밀어붙이는 건 정말 짜증 나.
난 커스텀 시작 프로젝트 선택기 확장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주로 내 ADHD 뇌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추적하기 위해서지 :D). 폴더가 로드되지 않았을 때 클래식 에디터에서 웹뷰를 열어 최근 워크스페이스와 고정된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거야.
Cursor 3와 새로운 "Glass 모드"가 등장했지.
이제 Cursor는 시작할 때 실제 에디터를 완전히 건너뛰어. 내 확장 프로그램은 백그라운드에서 잘 돌아가고 있지만, UI가 완전히 숨겨져 버렸어. 워크스페이스를 보려면 Shift+Cmd+N을 눌러서 에디터를 강제로 열어야 해. 매번 그걸 기억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 그런 걸 기억할 수 있었다면 애초에 이 확장 프로그램을 만들 필요도 없었을 거라고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