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한테 세상에서 제일 웃긴 만화 그려달라고 했더니 이런 걸 만들어줬다 :D
I asked ChatGPT for the Funniest Comic Ever and Got this Masterpiece :D
핵심 요약
ChatGPT에게 세상에서 가장 웃긴 만화를 그려달라고 요청한 사용자가 결과물을 공유함.
- AI 창작물 — ChatGPT가 생성한 유머 만화 공유
- 사용자 요청 — 세상에서 가장 웃긴 만화를 그려달라고 부탁함
I asked ChatGPT for the Funniest Comic Ever and Got this Masterpiece :D
ChatGPT에게 세상에서 가장 웃긴 만화를 그려달라고 요청한 사용자가 결과물을 공유함.
ChatGPT가 생성한 종교 관련 농담의 독창성과 그 속에 담긴 신학적 해석을 두고 사용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디스크의 신들은 죽은 자들의 영혼을 심판하는 데 별로 신경 쓰지 않았기에, 사람들은 자신이 마음 깊은 곳에서 지옥에 갈 자격이 있다고 믿을 때만 지옥에 간다. 물론 지옥의 존재를 모르면 그럴 일도 없다. 선교사를 발견 즉시 쏴 죽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테리 프래쳇, 에릭
지옥은 안에서 잠겨 있는 거야.
GNU Pterry
진짜 웃기긴 한데, 당연히 독창적인 건 아님. 이런 류의 농담은 아주 옛날부터 있었으니까.
종교 버전의 로코의 바실리스크
이거 예전에 들어본 이야기 기반이네. 어떤 선교사가 원주민을 개종시키려 했는데, 그 원주민이 복음을 듣지 않고 순수한 상태로 남는 게, 복음을 듣고 영원한 지옥불의 위험에 처하는 것보다 낫겠다고 결론 내린 이야기였음. 좋은 이야기긴 한데, 이게 얼마나 웃긴지는 잘 모르겠네.
재밌는 만화네. 근데 단테에 따르면 기독교가 알려지기 전의 선한 사람들은 연옥으로 가거든. 죄인들은 여전히 지옥으로 가고. 그러니까 그들한테 알려주는 게 더 나아. 착하게 살면 연옥 대신 천국에 갈 기회가 생기니까. 어차피 악한 사람들은 지옥으로 갔을 테고.
나 너무 멍청해서 이해가 안 가
기독교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으면 지옥에 안 간다는 논리라면, 기독교인들이 돌아다니면서 모두에게 하나님에 대해 전파하는 게 오히려 그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하지 않을 경우 지옥에 가게 만드는 꼴이 된다는 아이러니가 있지.
그리고 이건 이미 꽤 오래전부터 있던 농담이야.
도대체 뭐가 웃기다는 건지 모르겠네. 그런 말 하는 기독교인 한 명도 없음.
너의 망상은 이거야? "난 선교사한테 접근당한 적이 없으니, 걔네는 존재하지 않아." 아니면 이거? "난 선교사가 그런 말을 하는 걸 들어본 적이 없으니, 걔네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어."
기독교 구원론을 잘못 이해하고 만든 수준 낮은 농담이기도 함.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해서 자동으로 천국행 프리패스가 주어지는 게 아님. 도덕법은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음. 살인자가 그리스도를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심판을 피할 수는 없음. 지상 대명령은 영혼 구원에 있어 여전히 중요함. 특히 그리스도의 교회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은 구원의 방주를 놓치고 있는 거니까. 그리스도의 두 가지 간단한 계명을 지키는 것도 은총의 도움 없이는...
이 농담의 핵심은 그게 아님... 핵심은, 착하게 살았는데 신에 대해 모르면 지옥에 안 간다는 거임. 근데 착하게 살았어도 신에 대해 알면서 기독교가 요구하는 온갖 복잡한 절차를 안 따르면 지옥에 갈 수 있다는 거지. 에덴동산의 사과 사건이 다시 반복되는 꼴임.
나 종교도 없는데, 농담은 이해함. 근데 그 농담은 반만 맞는 소리임. '불가항력적 무지'라는 게 있는데, 기본적으로 뭔가를 몰라서 저지른 잘못은 죄가 아니라는 거임. 결국 신을 찾고 신의 은총으로 양심을 따르려 노력한다면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거지. 그게 기독교/가톨릭의 신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음. 결론은, 진실한 마음으로 진리를 찾고, 옳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고, 인간은 그저 인간일 뿐이라는 걸 깨달으라는 거임. 아메리카 원주민 ...
당연히 두 번째지. 이 스레드에서 다른 사람이 지적했듯이, 기독교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해서 천국에 가는 게 보장된다고 믿는 기독교인은 아무도 없어.
AI 에이전트들이 담배를 피우며 여유를 부리는 영상에 대한 유머러스한 반응과 원작에 대한 고찰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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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3 서비스 종료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기업의 일방적인 모델 폐기 정책을 비판하며 로컬 모델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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