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망쳐놓은 거 고치느라 개발보다 시간 더 많이 쓰는 사람 또 있음?
Anyone else spending more time fixing what the AI broke than actually building?
핵심 요약
AI 코딩 중 기능 추가 시 기존 코드가 깨지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개발 방식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 코드 모듈화 — 기능별로 모듈을 분리하고 API 명세를 엄격히 관리함
- 버전 관리 — 변경 전 공격적인 커밋과 브랜치 활용을 권장함
- 문서화 전략 — Readme와 상태 스냅샷 등 상세한 문서로 AI 컨텍스트 유지
- 개발 프로세스 — 무작정 프롬프트만 날리기보다 구조적인 접근이 필요함
지난 몇 주 동안 프로젝트에 깊이 빠져 있었는데, 계속해서 벽에 부딪히고 있어.
AI가 뭔가를 만들면 내가 테스트해 보고, 좋아 보여. 그러고 나서 기능 하나를 더 추가해달라고 하면 갑자기 다른 세 가지가 작동을 멈춰. 그걸 고치면 또 다른 게 망가지고. 6시간 동안 작업했는데 순수 진행률이 거의 제로였던 날도 있었어.
'하나 고치면 열 개가 깨지는' 현상이 잘 알려진 문제라는 건 알지만, 사람들이 실제로 이걸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궁금해. 다들 어떻게 해?
- 변경하기 전에 공격적으로 커밋함?
- 프로젝트 버전을 여러 개 따로 유지함?
- 회귀를 줄이는 특정 프롬프트 패턴을 사용함?
- 그냥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임?
또 궁금한 게 있어. 어떤 방향을 탐색하다가 잘 안 풀리면, 처음부터 완전히 다른 접근 방식을 시도해? 아니면 기존 걸 패치하려고 해? 나는 이걸 계속 왔다 갔다 하는데, 답이 매번 바뀌는 기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