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 coding으로 만든 앱을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Nobody is using vibe coded apps
핵심 요약
AI를 활용한 앱 개발이 쉬워지면서 출시량은 급증했지만, 실제 사용자 확보와 수익화에는 여전히 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 개발 장벽 하락 — AI 덕분에 앱 프로토타이핑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짐
- 마케팅의 난제 — 코딩보다 사용자 확보와 수익화 모델 구축이 훨씬 어려움
- 시장 포화 현상 — 기능 구현은 쉬워졌으나 시장성 없는 앱들이 쏟아져 나옴
- 개인용 도구 대체 — 일부 사용자는 기존 유료 앱 대신 직접 만든 앱을 사용함
Vibe coding으로 만든 운동 기록 앱에 수백 달러씩 낭비하는 사람들은 조만간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할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