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Cursor의 모든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고 계신가요?
Is anybody using all the bells and whistles on cursor?
핵심 요약
Cursor를 오래 사용한 유저들이 고급 기능인 에이전트 활용 여부와 효율적인 워크플로우에 대해 질문하고 있습니다.
- 기능 활용도 — 기존 방식대로만 사용하며 고급 에이전트 기능을 쓸지 고민함
- 비용 문제 — 클라우드 기반 에이전트 기능의 추가 비용 부담을 우려함
- 워크플로우 추천 — GSD, openspec, BMAD 등 체계적인 작업 방식 도입을 제안함
백그라운드 에이전트 같은 기능들을 배우거나 사용하는 게 가치가 있긴 한가요?
저는 Cursor를 1년 반 정도 매일 사용해 왔는데, 여전히 처음 썼던 방식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놓치고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