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TTS 앱에 질려서 100% 무료로 직접 만들었는데, 어떤가요?
Got tired of paid TTS apps so I built mine 100% free, what do you think?
핵심 요약
유료 TTS 앱의 비싼 가격과 기능 부족에 실망한 개발자가 직접 만든 무료 PDF/Epub 읽기 앱 'OraReader' 소개.
- OraReader 앱 — PDF와 Epub을 오디오북으로 변환해주는 무료 앱임.
- 핵심 기능 — 챕터 자동 감지, 바이오닉 리딩, 단어별 하이라이팅을 지원함.
- 성능 최적화 — ML 없이 알고리즘 기반으로 초당 1,800페이지를 처리함.
- 향후 계획 —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및 챕터 감지 시스템의 API화 예정임.
다들 안녕, 내가 작업 중인 걸 공유하고 싶어.
읽지 않은 PDF가 수백 개나 되거든.
기존 리더 앱들은 기본적인 TTS에 월 30달러씩 받아먹는데, 정작 책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는 앱은 하나도 없더라고.
그래서 OraReader를 만들었고, 9일 만에 다운로드 1,000회를 달성했어:
- PDF를 가져오면 챕터를 자동으로 감지함(알고리즘 분석 사용, ML/GPU 불필요). 초당 1.8k 페이지를 처리할 정도로 엄청나게 빠름.
- 바이오닉 리딩 적용(단어 시작 부분에 굵게 표시).
- 단어별 가라오케 하이라이팅으로 읽어주기(말하는 대로 단어에 불이 들어옴).
- 오프라인 청취를 위한 챕터 다운로드.
폰으로 PDF나 Epub 읽는 사람들의 피드백을 듣고 싶어. https://apps.apple.com/us/app/orareader-book-to-audiobook/id6770490699
지금은 안드로이드 버전이 없어서 정말 미안해, 하지만 곧 나올 거야...
한번 써보고 더 좋게 만들 수 있게 피드백 좀 주면 좋겠어!
https://www.reddit.com/submit/?source_id=t3_1uatli3&composer_entry=crosspost_prom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