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 존 점퍼, 구글 딥마인드 떠나 앤스로픽 합류
Nobel Winner John Jumper to Leave Google DeepMind for Anthropic
핵심 요약
알파폴드 개발을 주도한 노벨상 수상자 존 점퍼가 9년간의 구글 생활을 마치고 앤스로픽으로 이적합니다.
- 핵심 인재 이탈 — 노벨상 수상자 존 점퍼가 앤스로픽으로 이적함
- 구글의 인재 유출 — 노암 샤지어, 데이비드 실버 등 주요 인물들이 잇따라 퇴사함
- 앤스로픽의 공격적 채용 — 안드레이 카파시 등 업계 거물들을 대거 영입함
- 이름의 운명 — 'Jumper'라는 성이 이직(Jump)과 연관되어 화제가 됨
노벨상 수상자가 앤스로픽으로 이동합니다.
알파폴드(AlphaFold)를 이끌고 2024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존 점퍼가 9년 만에 구글 딥마인드를 떠나 앤스로픽에 합류합니다.
- 그는 딥마인드 CEO와 노벨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 구글은 그에게 과학 연구가 아닌 AI 코딩 업무를 맡겼습니다.
- 제미나이 공동 책임자였던 노암 샤지어가 오픈AI로 떠난 직후에 나가는 것입니다.
- 딥마인드는 알파고의 주역인 데이비드 실버도 최근 잃었습니다.
✨️존 점퍼(X 계정: JohnJumperSci)의 말:
"거의 9년 만에 구글 딥마인드를 떠나 앤스로픽에 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후에요). 구글 딥마인드에서의 시간에 정말 감사합니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제가 박사 학위를 마친 지 6개월밖에 안 됐을 때 알파폴드 팀을 이끌 기회를 주었고, 딥마인드 팀 전체가 훌륭한 과학을 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딥마인드는 특별한 곳이며, 앞으로 그들이 발견할 놀라운 성과들에 대해 여전히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앤스로픽은 2026년 채용 시장을 휩쓸고 있습니다:
▪️ 안드레이 카파시(5월 합류) — 오픈AI 공동 창립자이자 전 테슬라 AI 책임자. 클로드 사전 학습을 위해 자신의 스타트업인 유레카 랩스를 떠나 합류함.
▪️ 존 점퍼(6월 19일 발표) — 구글 딥마인드 부사장 겸 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9년 가까이 근무 후 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