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AI 세션을 두 가지 질문으로 마무리한다
I end every AI session with two questions
핵심 요약
AI 세션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세션 종료 시 AI에게 두 가지 핵심 질문을 던지는 노하우를 공유함.
- AI 세션 마무리 — 세션 종료 시 두 가지 질문을 통해 결과물의 정확도를 높임
- 확신 부족 확인 — AI가 제대로 조사하지 못한 부분을 파악해 근본 원인을 해결함
- 놓친 부분 파악 — 사용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한 상황적 맥락을 AI에게 질문함
-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대규모 토큰을 사용하는 복잡한 작업에서 AI의 판단을 검증함
하나는 샘 알트먼이 제안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Claude가 제안한 것인데 정말 효과가 아주 좋아.
내가 던지는 첫 번째 질문:
지금 가장 확신이 없는 부분은 무엇인가.
그러면 AI가 제대로 조사하지 못한 6~7가지 항목을 나열해 줄 거야. 4번에 한 번꼴로 그중 하나가 엄청나게 중요한 문제일 때가 있는데, AI가 이걸 먼저 파악하지도 않고 작업을 진행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되지. 그럴 땐 AI에게 각 문제의 근본 원인을 철저하게 조사하게 하거나 각 포인트를 제대로 이해하도록 시키면 돼.
내가 던지는 두 번째 질문(샘 알트먼의 질문): 지금 상황에서 내가 놓치고 있는 가장 큰 부분은 무엇인가? 내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건 무엇인가?
이 두 가지 질문을 병행하면서 꾸준히 아주 좋은 결과를 얻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