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을 Claude Code의 지식 그래프로 활용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결과가 엄청납니다.
Built a System which uses GitHub as knowledge graph for Claude Code And the results have been phenomenal.
핵심 요약
GitHub 이슈와 PR을 Claude Code 에이전트의 지식 기반으로 변환하여 개발 과정을 자동화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ForgeDock'을 소개합니다.
- ForgeDock 기능 — GitHub 이슈와 PR을 에이전트가 참조 가능한 지식 기반으로 변환함
- 오케스트레이션 계층 —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실행하며 충돌 없이 작업을 분할 처리함
- 자동화 파이프라인 — 이슈 생성부터 코드 작성, 리뷰, 병합까지 엔드투엔드로 자동 수행함
- 오픈 소스 공개 —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2만 개 이상의 이슈를 처리한 파이프라인을 공개함
다들 안녕!
여기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듯 나도 내 플랫폼이랑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아주 잘 돌아감! 고맙다), 작업을 하다 보니 에이전트들을 관리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더라고. 이전 세션이나 에이전트가 저질렀던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거야. 코드베이스가 커질수록 이런 실수나 기능 간의 통합 문제들이 점점 더 눈에 띄게 드러나기 시작했지.
그러다 한 2달 전부터 내가 직접 만든 "ForgeDock"이라는 사내 시스템을 쓰기 시작했어. 기본 개념은 간단해. GitHub CLI로 접근 가능한 이슈, 풀 리퀘스트, 댓글 등 모든 정보를 Claude Code용 에이전트와 오케스트레이터가 인용할 수 있는 지식 베이스로 변환하는 거야. 즉, 에이전트가 이슈를 하나 잡으면 그게 뭔지, 어디서, 어떻게, 언제, 누가 했는지까지 전부 파악하게 되는 거지. 덕분에 에이전트는 각 이슈에 딱 맞는 맥락을 가지고 아주 세밀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돼.
GitHub 이슈는 조사 작업부터 연구, 버그 수정 등 뭐든지 될 수 있잖아.
이 위에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얹어서 여러 에이전트를 여러 웨이브(wave)로 동시에 돌릴 수 있게 만들었어. 웨이브를 쓰면 작업이 서로 충돌하지 않는 수준으로 나뉘거든. 예를 들어 이슈 4개가 같은 파일을 건드려야 한다면, 충돌 방지를 위해 알아서 지능적으로 웨이브를 나눠버리는 식이지.
그냥 Claude Code에 들어가서 "Orchestrate the new features' milestone(새 기능 마일스톤 조율해줘)"이라고 한마디 던져놓고 딴짓하다 오면, 깔끔하고 퀄리티 높은, 완벽하게 통합된 프로덕션급 시스템이 완성되어 있어. Forgedock이 그 프롬프트 하나로 다 알아서 하거든. 조사하고, 새 이슈 만들고, 범위 정하고, 오케스트레이션 웨이브 계획하고, 작업하고, 리뷰하고, 마일스톤 브랜치에 머지까지 다 해. 리뷰하다 문제 발견되면 알아서 새 이슈도 파고, 다 끝날 때까지 무한 반복이야.
친구들한테 보여줬더니 다들 난리가 나더라고. 난 그냥 다들 쓰면 좋겠다 싶어서 만든 건데 말이야!
이 파이프라인으로 나 혼자서 프로덕션급 애플리케이션 이슈 2만 개 넘게 처리했어. 실제 고객이랑 유저들한테 서비스하는 수준이고, 내 이름을 걸고 하는 프로젝트지. 새 기능 구현부터 버그 수정, 보안 강화, 통합 작업, 경쟁사 조사, SEO 등등 온갖 종류의 이슈를 다 이걸로 해결했어.
사람들이 더 빨리 이해할 수 있게 설명 영상도 만들고 있어.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 줘. 일단 한번 구경해 보고, 도움 됐다면 스타도 좀 눌러줘. 완전 오픈소스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