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사이트에서 극혐인 'AI 냄새' 디자인을 마침내 없애준 3가지 프롬프트
Three prompts that finally killed the ew Al Smell design on my vibecoded sites.
핵심 요약
AI 특유의 뻔한 디자인(AI Smell)을 탈피하기 위해 색상, 폰트, 레이아웃을 제어하는 구체적인 프롬프트 팁 공유
- 컬러 팔레트 — 기본 Tailwind 설정 대신 특이한 포인트 컬러를 포함한 7색 팔레트 사용을 권장함
- 타이포그래피 및 곡률 — 과한 둥근 모서리를 피하고 산세리프와 세리프 폰트를 조합하여 개성을 부여함
- 매거진 레이아웃 — 정형화된 SaaS 랜딩 페이지 대신 비대칭적인 잡지 스타일의 레이아웃을 지향함
- 프롬프트 전략 — AI의 기본 설정과 반대되는 지시를 통해 '불쾌한 골짜기'를 벗어나는 방법을 제시함
올해 AI 빌더로 사이트를 12개 정도 만들었는데, 전부 다 똑같은 느낌이었음. 중앙 정렬된 히어로 섹션, 그라데이션 버튼, Lucide 아이콘, 모든 곳에 들어간 은은한 광택까지. 3초면 딱 봐도 AI가 만든 티가 났음.
내가 해결한 방법:
1/ "기본 3색 Tailwind 설정 말고, 겨자색이나 더스티 로즈 같은 특이한 포인트 컬러 1개를 포함한 7색 팔레트를 사용해줘."
2/ "어디에도 rounded-2xl 쓰지 마. rounded-md를 쓰거나 아예 곡률을 주지 마. 산세리프 폰트 2개 말고, 산세리프 하나랑 세리프 하나를 섞어서 써."
3/ "SaaS 랜딩 페이지 말고 잡지 레이아웃처럼 만들어줘. 비대칭적이고 편집 디자인 같은 여백을 사용해서."
이건 그냥 기본값의 반대로만 프롬프트를 주는 거지만, 그 AI 기본값이 바로 'AI 냄새'를 풍기는 원인임. 다들 자기만의 비법이 있음? 디자인을 불쾌한 골짜기에서 끌어올린 프롬프트가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