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제한 없이 축복받은 기분.
Blessed without a 5h window.
핵심 요약
Cursor Ultra 플랜을 사용하며 Composer 2.5의 넉넉한 할당량과 성능에 만족하는 사용자의 후기입니다.
- 할당량 여유 — 8시간 넘게 사용해도 제한에 걸리지 않아 토큰이 남음
- Composer 성능 — Claude나 Codex보다 나은 경험과 준수한 지능을 제공함
- 멀티 에이전트 — 남는 토큰으로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실험 계획 중
- 도구 비교 — 소규모 프로젝트에는 좋지만 대규모 레포지토리 작업에는 한계가 있음
최근에 Ultra 플랜을 구독했는데, 하루 종일 Composer 2.5 @ fast를 사용하고 있어. 8시간 넘게 브레이크 없이 에이전트를 돌리고 있는데도 할당량 제한에 전혀 걸리지 않아서 토큰이 훨씬 많이 남았어. 이게 사람들이 말하는 AI 정신병(ai psychosis)의 시작인가?
남는 토큰으로 이번 달에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실험해 볼 생각이야. 혹시 이 분야에 도전하려는 사람에게 줄 팁 같은 거 있을까?
솔직히 Claude나 Codex보다 여기가 훨씬 마음에 들어. 분위기도 훨씬 좋고 지능도 뛰어나. Opus 4.6 / 4.7 high 버전이 너프되기 전이랑 비교해도 차이를 못 느끼겠어. 이 정도면 서포트 차원에서라도 Cursor를 메인으로 써야 할 것 같아.
Composer 3.0이 나오면 어떤 걸 보여줄지 너무 기대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