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플로우 처음 돌려봤는데 - 에이전트가 639개나 떴다고!?
Ran workflow for the first time - 639 agents!?!?
핵심 요약
Claude Code로 워크플로우를 실행하다 프롬프트 실수로 639개의 에이전트가 생성된 상황.
- 에이전트 폭주 — 프롬프트에 'tokenmax'를 언급했다가 639개의 서브 에이전트가 생성됨.
- 토큰 소모 — 한 번의 호출로 세션의 58%와 주간 한도의 9%를 사용함.
- 결과 품질 — 에이전트가 너무 많이 생성되는 버그가 있지만 결과물 자체는 매우 훌륭함.
- 파이프라인 개선 —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책 집필 파이프라인을 더 효율적으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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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 세상에?
이렇게 하라고 시킨 적 없는데. 프롬프트 마지막에 쓴 문구 때문에 AI가 너무 신난 것 같음: "이제 출판 준비 중이야. 전체적으로 깊고 완벽하게 검토해 줘... 서브 에이전트를 최대한 많이 사용해서 — 이 자식 토큰을 끝까지 뽑아먹어 보자고!" (그래, 밤늦은 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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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38개 + 600개 + 1개라니 — 와우. 한 번 호출에 세션의 58%, 주간 한도의 9%를 다 써버렸네 (최대 요금제 쓰고 있는데, 평소엔 이렇게 토큰을 많이 쓰는 걸 본 적이 없음).
다행히 결과는 아주 좋았고, 이제 책 집필 파이프라인을 (더 작게!) 수정해서 적용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