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빡세게 통제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맡기시나요? 실제로 어떤 방식이 더 나은 코드를 뽑아내는지 궁금합니다.
Do you keep the AI on a tight leash, or let it run? Genuinely curious which actually ships better code.
핵심 요약
AI 코딩 시 세밀하게 통제하는 방식(A)과 AI에게 자율성을 주는 방식(B) 중 무엇이 더 효율적인지에 대한 개발자들의 의견 공유.
- 통제 방식(A) — 세밀한 프롬프트와 제약으로 주니어처럼 관리함.
- 자율 방식(B) — 목표만 주고 AI가 전체를 설계 및 구현하게 함.
- 상황별 선택 — 레거시 코드에는 통제 방식을, 신규 프로젝트에는 자율 방식을 선호함.
- 비용 및 품질 — 자율 방식은 토큰 비용과 코드 품질 관리 측면에서 리스크가 존재함.
두 진영이 나뉘는 것 같고, 저도 계속 왔다 갔다 하네요.
A 진영(짧은 목줄): 상세한 프롬프트, 엄격한 제약, 디자인 통제권을 쥔 채 잡무를 처리하는 빠른 주니어처럼 대함.
B 진영(그냥 맡기기): 목표만 던져주고, 에이전트가 파일 전체를 계획하고 실행하게 한 뒤 마지막에 검토함.
여러분은 실제로 어느 진영인가요? 그리고 실무에서 어떤 방식이 더 나은 코드를 뽑아내나요? 코드베이스 규모, 언어, 아니면 그냥 성향 차이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대규모/레거시 저장소에는 A, 신규 프로젝트에는 B를 선호하지만, 솔직히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