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배포를 너무 못합니다. $1k MRR 달성을 위한 제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You’re Bad at Distribution. Here’s my Guide to $1k MRR
핵심 요약
VibeCoding에만 매몰되지 말고, 고객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배포 전략을 세워야 $1k MRR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 커뮤니티 활용 — 제품 링크 스팸 대신 타겟 서브레딧에서 가치를 제공하며 활동함
- 공개 빌드 — X에서 빌드 과정과 실패담을 공유하며 신뢰를 쌓음
- 직접 콘텐츠 제작 — 대행을 맡기기 전 직접 데모와 문제 해결 과정을 기록함
- 타겟팅 DM — 무작위 발송 대신 제품이 해결할 문제를 겪는 사람에게 개인화된 메시지를 보냄
딱 잘라 말할게.
바이브코딩(VibeCoding)은 중독이야. 그 시간에 잠재 고객이랑 대화나 더 해.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몇 달 동안 바이브코딩만 하다가 홍보는 겨우 이틀 정도 깔짝거려놓고는 "왜 아무도 돈을 안 내지?"라며 징징대지.
$1k MRR 달성하려면 진짜로 뭘 해야 하는지 알려줄게.
레딧(Reddit)에 글 써. 진심이야.
제품 링크 스팸 뿌리라는 게 아냐. 진짜 제대로 된 글을 쓰라고.
네 고객들이 서식하는 서브레딧을 찾아서 눈팅부터 해. 네 분야 서브레딧 긁어모아서 뭐가 먹히는지, 어떻게 해야 최고의 가치를 줄 수 있는지 파악해.
자동 봇 돌려서 제품 링크 댓글로 도배하지 마.
그거 안 먹혀.
제품 홍보 글 올리기 전에 질문에 답부터 달아. 진심을 담아서 가치를 더하라고.
마케팅을 모르면 <a href="/r/askGTM">r/askGTM</a>, <a href="/r/TechSEO">r/TechSEO</a>, <a href="/r/gtmEngineering">r/gtmEngineering</a>, <a href="/r/DigitalMarketing">r/DigitalMarketing</a>에서 배워. 여기 진짜 저평가된 곳들이야. 이런 커뮤니티 보면 그로스나 마케팅하는 애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툴 쓰는지, 뭐가 빡치는지 다 알 수 있어. 24시간 내내 돌아가는 공짜 고객 리서치나 다름없다고.
X(트위터)에서 런칭하고 빌드 인 퍼블릭(Build in Public) 해.
런칭 트윗 하나 올린다고 뭐가 바뀌지 않아(팔로워 없으면 더더욱). 꾸준히 얼굴 비추면서 개발 과정 공유하고, 삽질한 거, 안 먹혔던 거, 그러다 성공한 거 다 보여주는 게 핵심이야.
사람들은 자기가 지켜본, 고생 끝에 해결책을 찾아낸 사람한테 물건을 사. 어디서 본 적도 없는 깔끔한 런칭 포스트 보고 사는 게 아니라고.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직접 만들어. 남한테 맡기지 마.
너만큼 네 제품 잘 아는 사람 없어. 화면 녹화하고, 데모 영상 찍어. "내 툴로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는 식의 콘텐츠를 직접 올려.
뭐가 먹히는지 먼저 파악하고 나서 외주를 주든 말든 해.
pSEO(프로그래밍 방식 SEO) 시작해.
팀 같은 거 필요 없어. 템플릿이랑 데이터 소스만 있으면 돼.
"[Your tool] for [use case]", "[Competitor] vs [Your tool]", "best [category] for [specific persona]" 같은 롱테일 키워드 페이지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가 쌓여. 3~6개월 동안은 아무 반응 없겠지만, 그러니까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거야.
DM 보내. 근데 생각 없이 보내지 마.
콜드 DM은 먹혀. 근데 아무한테나 뿌리는 건 안 먹혀.
DM 하나 보내기 전에 네 고객이 누군지 정확히 알아야 해. 걔네 뭐 하는 애들이야? 하루 일과가 어때? 지금 당장 해결하고 싶어 안달 난 문제가 뭐야?
레딧, X, 링크드인에서 네 제품이 해결해 줄 문제를 대놓고 불평하는 애들을 찾아. 걔네가 네 타겟이야. 사람 대 사람으로 DM 보내. 걔가 했던 말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템플릿 복붙하지 말고.
이 모든 것의 공통점은 이거야: 뭘 하기 전에 네 고객이 누군지부터 파악해.
그거부터 해결해. 그러고 나서 고객들을 데려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