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에서 4.6으로 돌아갔던 개발자들: 지금 4.8 쓰고 계신가요?
Devs that went back from 4.7 to 4.6: Are you now on 4.8?
핵심 요약
Claude 4.8 버전의 성능과 잦은 오류에 대한 개발자들의 불만과 버전별 체감 성능에 대한 논의입니다.
- 버전별 성능 논란 — 4.8 버전의 비정상적인 컨텍스트 사용량과 파일 중복 읽기 오류가 보고됨
- 모델 성능 불확실성 — 모델의 성능이 매번 달라지는 '동전 던지기' 수준의 일관성 부족이 지적됨
- 대안 모델 탐색 — 성능 저하와 은밀한 너프에 지친 사용자들이 중국 모델 등 대안을 고려함
- 지속적인 성능 저하 — 과거 버전 대비 모델이 점점 멍청해지고 있다는 사용자들의 경험담 공유
4.7을 2일 써보고 4.6으로 돌아갔다가, 지금은 4.8을 시도 중인데... 이상한 짓을 하네 (솔직히 말해서 5k LOC 분량의 마크다운 파일 8개를 읽으라고 프롬프트를 넣었을 때, 컨텍스트가 28k에서 980k로 치솟았음 😃 그리고 [같은 파일에 대해] 단일 파일 읽기를 여러 번 수행했다고 인정하더라고). 반면에 계획 짜는 용도로는 괜찮은 것 같아.
다들 어떻게 생각해? 4.8 > 4.6 (수학적으로는 그렇다는 거 알아 😃)
수정:
이 서브레딧이 왜 이렇게 됐는지, 왜 이렇게 빨리 과열됐는지 도무지 모르겠네. 다시 말하지만 영어는 내 모국어가 아니고, 분명히 해두자면: Opus 4.8이 같은 파일을 30번 넘게 루프 돌면서 읽기로 결정해놓고 바로 사과하더라고. 근데 그게 핵심이 아니야. 내가 "내가 얼마나 멍청한가?"를 묻거나 "내 실력 부족을 좀 까달라"고 한 게 아니라고 [그래, AI처럼 들리네, X가 아니라 Y야, 대시(emdash)도 알고]. 핵심은 내가 동료 개발자들에게 묻고 싶었던 거야: 다들 4.6, 4.7, 4.8 중에 뭘 쓰고 있는지.
하, 사실 스크린샷을 하나 찾았어 (믿거나 말거나, 프롬프트 하나만 넣은 새 세션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