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통계랑 컨텍스트 사용량이 헷갈려요!! 다들 평소 코딩할 때 어떤 모델 쓰시나요? Auto 모델 쓸 가치가 있나요?
I’m confused between the usage stats and the context usage!! Which model are you guys using for regular coding? Is Auto worth it?
핵심 요약
Cursor의 사용량 통계와 컨텍스트 사용량의 차이, 효율적인 모델 추천, 외부 모델 연동 방식에 대해 질문하는 글입니다.
- 사용량 통계 — 컨텍스트 사용량과 전체 플랜 사용량의 차이점 문의함
- 모델 효율성 — 토큰 소모를 최소화하면서 작업 효율이 좋은 모델 추천 요청함
- 외부 모델 연동 — Claude나 Codex를 Cursor와 함께 사용하는 워크플로우 질문함
컨텍스트 사용량이 기본적으로 전체 에이전트 세션 하나에 대한 것이고, 사용량(usage)은 제 전체 플랜에 대한 건가요? 이게 맞나요? 컨텍스트 사용량이 60%나 찼길래 엄청 놀랐는데, 정작 비용은 3.17달러밖에 안 나왔더라고요!!
또 다른 질문인데, 대화 입력량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컨텍스트 사용량을 너무 많이 잡아먹네요. ChatGPT에서 다듬어서 여기 붙여넣고 있고, 대화도 길게 안 하거든요. 지금 Auto 모델을 쓰고 있는데, 같은 작업량 대비 토큰을 가장 적게 소모하는 모델을 추천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다들 Codex나 Claude를 Cursor랑 어떻게 같이 쓰시나요? 거기서 짠 코드를 Cursor에 붙여넣고 디버깅을 부탁하는 방식인가요? 제가 뭔가 놓치고 있는 게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