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메모장에 프롬프트 쌓아두는 게 지겨워서, 검증된 템플릿 33개를 깔끔하게 검색 가능한 디렉토리로 만들었습니다 (무료, 이메일 요구 없음)
I got tired of losing my tested prompts in Apple Notes, so I put my top 33 curated templates into a clean, searchable directory (Free, no email wall)
핵심 요약
애플 메모장에 흩어져 있던 프롬프트를 정리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검색 가능한 웹 디렉토리를 구축했습니다.
- 프롬프트 디렉토리 — 개발, 카피라이팅, 생산성 등 33가지 검증된 프롬프트를 모아둠
- 사용자 편의성 — 이메일 가입이나 유료 결제 없이 마크다운 텍스트를 바로 복사 가능
- 전문가용 프롬프트 — AI 특유의 기계적인 말투를 제거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내도록 설계됨
- 오픈 소스 공유 — 개발 중인 macOS 유틸리티 'Promta'의 백엔드 프롬프트를 커뮤니티에 무료 공개함
다들 안녕,
지난 몇 달 동안 Apple Notes에 뒤죽박죽 섞여 있는 파일들 뒤지느라 시간을 엄청나게 썼거든. 매번 똑같은 컨텍스트 파일이랑 서식 요구사항, 기획안 복사해서 Claude나 ChatGPT에 붙여넣느라 진짜 진 빠지더라.
이 문제 해결하려고 주말 내내 갈아 넣어서 개발, 카피라이팅, 일상 생산성 분야별로 제일 잘 먹히는 프롬프트 33개를 직접 골라서 테스트하고 정리해 봤어. 웹 디렉토리로 만들었는데 가입도 필요 없고, 이메일 적으라고 귀찮게 안 해. 유료 결제 같은 것도 없으니까 그냥 들어가서 필요한 마크다운 텍스트 긁어가면 돼.
카탈로그에 있는 것들 중에서 내가 제일 빡세게 테스트하고 다듬은 프롬프트 두 개 바로 써먹어 봐.
- Deep Dive Editor (카테고리: 글쓰기 / 콘텐츠)
이렇게 만든 이유: 보통 편집 프롬프트 쓰면 AI가 엄청 기계적이거나 뻔한 소리만 늘어놓잖아. 그래서 AI 특유의 거품 섞인 단어들 다 쳐내고, 오직 글의 구조적인 흐름이랑 명확성에만 집중하게끔 설계했어.
Act as a professional, human copy-editor. Review the provided text for clarity, tone consistency, and engagement. Remove repetitive phrases, cliches, corporate jargon, and overly robotic transitions. Ensure the final output maintains an authentic, natural voice.
Provide:
1. The polished, final text only.
2. A brief, bulleted list explaining exactly 3 key structural improvements made to the text.
Text to edit:
[PASTE_YOUR_TEXT]
- Strict Code Refactorer (카테고리: 개발)
이렇게 만든 이유: 일반적인 코딩 프롬프트 쓰면 AI가 교과서마냥 기본 개념 설명하면서 훈수 두는 글을 네 문단씩 써대잖아. 이건 마크다운 형식 딱 지키게 만들어서 LLM이 쓸데없는 소리 못 하게 강제로 막아버린 거야.
Act as an elite software engineer. Review the following code for performance bottlenecks, edge-case failures, and readability issues.
Output ONLY the corrected, optimal code wrapped in standard markdown code fences. Do not include any introductory text, conversational meta-commentary, or bullet points explaining your changes. If no improvements are needed, return the original code exactly.
Code:
[PASTE_YOUR_CODE]
솔직히 말하자면:
원래는 내가 직접 만들고 있는 macOS용 유틸리티 앱인 Promta의 백엔드에 쓰려고 정리하고 테스트했던 것들이야. 근데 그냥 오픈소스로 풀어서 다들 공짜로 쓰게 하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
디버깅, 브레인스토밍, 생산성 관련해서 다른 프롬프트들도 보고 싶으면 여기서 전체 디렉토리 확인해 봐: https://promta.app/prompts
이 두 개 써보고 어땠는지 알려줘. 아니면 다음에 어떤 카테고리를 더 파고들어서 테스트해 봤으면 좋겠는지 의견 좀 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