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돌린 랄프 루프: 91번의 Codex 리뷰, 200달러 증발
ralph loop overnight: 91 codex reviews. $200 gone
핵심 요약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자동화 루프를 밤새 돌렸다가 200달러를 날린 경험담과 그에 대한 커뮤니티의 조언.
- 자동화 루프 — Claude Code와 Codex를 연동해 밤새 코드를 수정하고 리뷰하게 함.
- 비용 문제 — 무분별한 반복으로 91번의 리뷰가 진행되며 200달러가 소모됨.
- 수확 체감 — 3회차 이후부터는 리뷰 효율이 급격히 떨어져 비용 낭비가 심함.
- 최적화 전략 — 무한 루프 대신 목표를 명확히 하고 리뷰 횟수 제한을 두는 것이 중요함.
에이전트 기반 개발, 즉 '바이브 슬롭(vibe slop)'을 대량으로 찍어내는 방식을 도입 중임. 대규모 변경 사항을 쉽고 빠르게 배포할 수 있게 되면서 QA가 어려운 문제가 됐음.
최근에 Claude Code와 Codex 합의 메커니즘을 랄프 루프(ralph loop)로 설정하고 밤새 돌려봤음. 루프: Claude Code가 코딩 -> Codex가 리뷰 -> Claude Code가 수정 -> Codex가 통과할 때까지 반복. 자고 일어나니 91번의 Codex 리뷰가 쌓여있고 200달러가 증발함.
1, 2, 3회차까지는 진짜 문제를 잡아냈는데, 4회차부터는 수확 체감이었음. 다음에는 리뷰 횟수를 3회로 제한하고 Gemini를 세 번째 에이전트로 추가해서 테스트해 볼 생각임(AI 슬롭 맥스화).
다들 이런 거 해봄? 어떤 설정이 잘 먹혔음? 뭐가 제일 낭비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