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에이전트가 코드는 잘 찾는데 프로젝트 이해도는 떨어지는 문제
Feels like coding agents are good at finding code but bad at understanding projects
핵심 요약
코딩 에이전트가 코드 탐색은 능숙하지만 프로젝트 전체 구조를 파악하는 데는 여전히 한계를 보임.
- 코드 탐색 능력 — 에이전트가 특정 코드 조각을 찾는 데는 능숙하지만 전체적인 맥락 파악은 어려워함.
- 구조적 이해 부족 — 컴포넌트 간의 관계를 놓치거나 프로젝트 스타일을 무시하는 등 아키텍처 이해도가 낮음.
- 컨텍스트 윈도우 한계 — 단순히 컨텍스트 윈도우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에이전트의 프로젝트 이해도를 높이기 부족함.
- 구조적 신호 활용 — 의존성 그래프나 깃 히스토리 같은 구조적 데이터를 활용해 에이전트의 이해도를 높이는 실험이 필요함.
최근 코딩 에이전트를 많이 써보고 있는데, 계속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어.
이제 코드를 찾는 건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아.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게 더 어렵게 느껴져.
계속 이런 상황들을 보게 돼:
• 이미 살펴본 파일을 다시 여는 경우
• 컴포넌트 간의 관계를 놓치는 경우
• 작동은 하지만 프로젝트 스타일에는 맞지 않는 변경을 하는 경우
• 패턴을 반복적으로 재발견하는 경우
처음에는 컨텍스트 윈도우가 커지면 해결될 줄 알았어.
이제는 잘 모르겠어.
RepoWise를 통해 의존성 그래프, 깃 히스토리, 아키텍처 컨텍스트 같은 저장소 수준의 신호를 활용하는 실험을 시작했어.
GitHub 저장소는 댓글에 남길게.
에이전트를 만드는 다른 사람들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잘못된 문제를 보고 있는 건지 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