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는 괜찮은 도구다
Claude is fine
핵심 요약
Claude와 Codex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도구의 한계를 탓하기보다 워크플로우 최적화가 중요하다고 주장함.
- 워크플로우 최적화 — 에이전트 설정과 작업 구조를 잘 짜면 Claude의 토큰 제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도구별 역할 분담 — Codex는 최종 코드 수정과 프롬프트 생성에, Claude는 깊이 있는 작업 수행에 적합함.
- 성능 논쟁 — 최근 LLM 성능 저하 논란에 대해 사용자들은 각기 다른 의견을 보임.
- 배포 전략 — Codex는 빠른 배포, Claude는 철저한 검토 후 배포라는 차이점이 있음.
새로운 코덱스나 Claude 버전에 왜 이렇게 호들갑인지 모르겠어. 다들 LLM 하나 가지고 불평하거나, 불평하면서도 이상하게 길게 칭찬하고 앉아있네.
난 Claude가 하는 일이나 학습 방식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지난 2주 동안 예전처럼 제한에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어. 만약 제한에 걸린다면, 그건 에이전트 설정법을 모르거나 에이전트 팀을 제대로 운용하지 못해서 그런 거야. 엄격한 워크플로우 아키텍처와 작업 인덱스 등을 갖춰야지.
Codex는 Claude의 최종 코드를 수정하거나 초기 프롬프트를 제공하는 데 아주 훌륭해. 난 ChatGPT에서 2000단어짜리 프롬프트를 뽑아서 Claude한테 던져주는데, Claude는 내가 지시한 대로 정확하게 만들어내고 가끔은 더 개선해주기도 해.
내 결론은 이거야. Codex는 프롬프트 넣고 바로 배포(장기적인 유지보수 필요), Claude는 프롬프트 넣고 배포하기 전에 빡세게 작업(배포는 느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