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Claude 불평하는 글들 올라오는데... 다들 도대체 어떻게 일하는 거야?
I read threads complaining about claude every week... tf are y'alls workflows?
핵심 요약
Claude의 성능 저하를 탓하는 사용자들에게 개발자가 직접 워크플로우 점검과 코드 리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글.
- 코드 리뷰 필수 — AI가 생성한 코드는 결국 사용자의 책임이므로 반드시 직접 검토해야 함.
- 워크플로우 개선 — 결정론적 작업에 에이전트 흐름을 쓰지 말고, 샌드박스 환경에서 병렬 작업을 수행해야 함.
- AI 활용 능력 — Claude는 여전히 강력하며, ASM 분석이나 알고리즘 추론 등 복잡한 작업에서 큰 도움을 줌.
- 책임감 있는 개발 — AI가 사라져도 스스로 디버깅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코드를 관리해야 함.
배경 설명: 나는 포춘 500대/FAANG급 기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임. 우리는 AI를 사용함. 우리는 AI가 작성한 모든 코드를 인간이 병목 지점이 되는 것으로 간주함. 즉, AI 코드를 생성하면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버그가 있다면? 그건 당신의 버그임.
Claude는 계속 좋아지고 있음. 4.7의 추론 능력은 향상되었음, 비록 생각하는 시간은 더 길어졌지만. 내 질문은 이거임: 도대체 다들 뭘 하고 있길래 Claude가 고장 났다, 다 별로다 같은 소리가 끊이지 않는 거임?
코드를 검토해야 함. Claude가 출력하는 내용을 당신이 이해해야 함. AI는 비결정론적이니, 결정론적인 작업에 왜 에이전트 흐름을 만드는지 모르겠음. 결정론이 필요함? 그럼 코드를 생성하고 감사(audit)를 하라고.
다들 도대체 어떤 워크플로우를 쓰길래 품질이 떨어졌다는 소리가 계속 나오는 거임? 개인적으로 나는 필요한 정보에 대해 충분한 스킬과 하네스를 만들고, 서로 샌드박스 처리된 병렬 작업을 실행하고(예: 워크트리, 다른 폴더 등 취향대로), 코드를 검토하고, 직접 수동으로 수정함... 그게 다임.
결국 나는 10년 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Claude가 생성하는 모든 것은 내가 책임져야 하며, 세상에서 AI가 갑자기 사라지더라도(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그런 마음가짐을 가져야 함) 스스로 디버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훈계하려는 건 아님, 진짜로. 하지만 성능이 나빠졌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감. 나는 매우 고성능인 소프트웨어를 다루는데, Claude는 ASM 분석이나 처리량이 중요한 알고리즘 추론에서 시간을 절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