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앱 다 만들 동안 깃허브 인증 코드 복사 붙여넣기 성공하고 테크 CEO 된 기분 느끼는 중
me feeling like a tech ceo after successfully pasting the github auth code while ai builds the actual app
핵심 요약
AI가 코딩을 전담하는 시대에 개발자로서 느끼는 자괴감과 새로운 역할에 대한 유머러스한 고찰.
- 개발 과정 — Claude와 Cursor를 활용해 백엔드 로직 작성부터 파일 통합까지 자동화함
- 배포 효율성 — Vercel을 통해 클릭 몇 번으로 복잡한 설정 없이 제품 배포 완료
- 자괴감 논란 — 가족들이 코딩 잘 되냐고 물을 때마다 스스로 사기꾼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낌
- 새로운 역할 — 직접 코딩하는 개발자에서 AI 프로젝트 매니저로 역할이 변화함
오늘 겪은 가장 어려운 기술적 난관은 이메일로 온 6자리 인증 코드가 만료되기 전에 복사하는 거였음 ㅋㅋ. 내 업무의 나머지는 말 그대로 그냥 앉아서 로딩 스피너 돌아가는 거 구경하는 게 다임.
지금 내 전체 엔지니어링 과정은 Claude한테 어떤 백엔드 로직을 짤지 말하고, Cursor로 파일들을 합치고, 랜딩 페이지랑 문서를 runable로 돌리는 게 전부임.
Vercel에 클릭 두 번으로 배포했더니 순식간에 완벽하게 작동하는 제품이 나옴. 수동 CSS 작업도, React 상태 관리 디버깅도 전혀 필요 없었음.
가족들이 코딩 잘 되어가냐고 물어볼 때마다 나만 엄청난 사기꾼이 된 것 같은 기분임? 아니면 우리 다 같이 AI 프로젝트 매니저라는 새로운 역할을 완전히 받아들이고 있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