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는 Lovable 같은 툴이 될 것인가, 아니면 제대로 된 AI IDE가 될 것인가?
Cursor has to choose between being another (not so) Lovable or a proper (AI powered) IDE
핵심 요약
Cursor가 에이전트 기능에만 집중하는 것에 대해 사용자들이 IDE 본연의 기능 강화가 필요하다며 우려를 표함.
- 에이전트 기능 회의론 — 에이전트 창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이 IDE 본연의 기능 강화를 요구함.
- IDE 기능 강화 요구 — 디버깅, 배포, 성능 모니터링 등 실무에 필요한 기능 추가를 원함.
- 사용자층 분화 — PM이나 비개발자들은 Lovable 같은 툴을 선호하고, 개발자들은 IDE 환경을 선호함.
- 멀티 프로젝트 관리 — 에이전트 창이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관리하는 데 유용하다는 의견도 존재함.
에이전트 창(그게 정확한 명칭인지는 모르겠지만)을 거의 안 쓰는 사람이 나뿐인가?!
개발자들을 위해 개선할 아이디어가 다 떨어진 건가?
트러블슈팅, 디버깅,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해 줘. 배포를 더 쉽게 만들고, 변경 사항이 아키텍처와 컴포넌트 구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해달라고. 이런 거 꼽자면 끝도 없는데...
우리가 코딩할 줄 알고, 여전히 100% 주도권을 쥐고 싶어 한다는 걸 잊은 건가? 아니면 그냥 그들의 예언자 Dario를 따라가는 중인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