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의 Generator-Evaluator 아키텍처를 활용한 12단계 웹사이트 자동 생성기 구현
I replicated Anthropic's Generator-Evaluator harness to build a website through 12 adversarial AI iterations - here's the result and what I learned
핵심 요약
Anthropic의 아키텍처를 모방해 12번의 반복적인 생성과 평가 과정을 거쳐 웹사이트를 자동으로 구축한 사례.
- 아키텍처 설계 — 생성자와 평가자가 파일을 통해 소통하며 12번의 반복 과정을 거쳐 코드를 개선함.
- 실제 브라우저 테스트 — Playwright를 활용해 코드가 아닌 실제 웹사이트 화면을 평가하여 시각적 오류를 포착함.
- 창의적 결과물 — 단일 생성 방식과 달리 반복적인 피드백을 통해 독창적인 디자인과 스타일을 도출함.
- 핵심 교훈 — AI 모델 자체보다 제약 조건과 피드백 루프를 포함한 하네스 구조가 결과물의 품질을 결정함.
Anthropic은 최근 장기 실행 앱을 위한 하네스 설계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GAN에서 영감을 받은 다중 에이전트 아키텍처로, 생성자가 코드를 만들고 평가자가 루프 내에서 이를 비판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Kiro CLI를 사용하여 저만의 버전을 만들었고, 이를 통해 제 프로젝트인 Mnemo(AI 코딩 에이전트를 위한 영구 메모리)의 마케팅 웹사이트를 생성했습니다.
아키텍처:
플래너(1회 실행) → 생성자 ↔ 평가자(12회 반복)
각 에이전트는 공유 컨텍스트가 전혀 없는 별도의 CLI 프로세스입니다. 이들은 파일(spec.md, eval-report.md)을 통해서만 통신합니다. 평가자는 단순히 코드를 읽는 것이 아니라 Playwright를 사용하여 실제 라이브 사이트를 탐색합니다.
성공 요인:
호출 시마다 초기화 — 각 에이전트는 새로 시작하며 입력 파일만 읽습니다. 컨텍스트 과부하를 방지합니다.
테스트를 위한 Playwright MCP — 평가자가 실제 사이트를 탐색하고, 클릭하고, 뷰포트 크기를 조정합니다. 코드 리뷰로는 절대 잡을 수 없는 시각적 버그를 잡아냅니다.
Anthropic의 프론트엔드 디자인 기술 — 일반적인 AI 패턴(Inter 폰트, 보라색 그라데이션, 카드 레이아웃)에 명시적인 페널티를 부여합니다. 창의적인 위험 감수를 강제합니다.
실패 시 재시도가 아닌 지속적인 반복 — 12라운드 모두 예외 없이 실행됩니다. 매 라운드마다 개선됩니다.
진행 과정은 놀라웠습니다:
1회차: AI에게 기대할 수 있는 딱 그 정도 — 기능은 하지만 기억에 남지 않음
4회차: 생성자가 "터미널 누아르" 스타일로 전환 — IBM Plex Mono, 검은색 바탕에 호박색, 거친 질감, 스캔라인. 이는 단일 생성 방식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창의적인 도약입니다.
5~12회차: 다듬기, 접근성, 반응형 수정, 애니메이션 줄이기 지원
통계:
총 시간: 3시간 20분
반복 횟수: 12회 (생성자 + 평가자 각각)
수동 작성 코드: 0줄 (이후 시각적 문제 몇 개만 수정)
기술 스택: Next.js, Tailwind, Framer Motion, TypeScript
라이브 결과물: https://mnemo-mcp.github.io/Mnemo/
핵심 교훈: 모델은 엔진일 뿐입니다. 그 주변의 제약 조건, 피드백 루프, 그리고 적대적 구조인 하네스가 AI의 결과물이 쓰레기일지, 아니면 진정으로 독창적인 결과물일지를 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