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에서 개발 테스트를 진행하는 나만의 전략
My strategy for development testing in Cursoy
핵심 요약
Cursor의 긴 프롬프트와 단계별 작업을 활용해 개발 및 테스트 효율을 극대화하는 노하우 공유.
- 단계별 작업 관리 — 50~100개의 할 일 목록을 생성하고 단계별로 나누어 작업하여 토큰 제한으로 인한 문맥 손실 방지.
- 문서화 및 요약 —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전체 내용을 요약하여 AI가 코드 제어권을 잃지 않도록 관리.
- API 기반 테스트 — NetSuite API를 호출하는 러너 파일을 생성하여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테스트 수행.
- 브라우저 통합 테스트 — Cursor 내장 브라우저를 활용해 최종적인 실제 환경 테스트까지 완료.
Cursor가 생성한 코드를 테스트하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혹시 시도해 본 분이 계신지, 혹은 개선할 만한 제안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항상 Cursor에 긴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50개 이상의 할 일 목록(때로는 100개 이상)을 만들라고 요청합니다. 그런 다음 단계별로 작업하게 하고,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토큰 제한으로 인해 코드에 대한 제어권을 잃지 않도록 모든 내용을 요약하고 참조용 문서를 만들게 합니다.
그 후, 서버 데이터를 호출하여 구현 내용을 테스트할 할 일 목록을 만들라고 요청합니다. 제 경우 주로 NetSuite 개발을 하고 있어서, 실제 데이터로 테스트할 수 있도록 NetSuite API를 호출하는 러너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내장된 실제 브라우저에서 테스트하도록 요청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서 시간을 많이 절약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작업을 했을 때 Cursor가 엔드 투 엔드 개발과 테스트를 거의 1시간 30분 만에 끝내더군요.
그냥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나 제안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