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인 사람은 하루 7시간을 화면 앞에서 보냅니다. 십 대들은 폰을 안 쓸 때보다 쓸 때가 더 많죠. 우리가 언제 이런 삶에 동의했나요?
the average person spends 7 hours a day on a screen. teens spend more time on phones than off them. when did we agree to this?
핵심 요약
현대인의 과도한 스크린 타임과 주의력을 착취하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문제 제기 및 대안 제시.
- 스크린 타임 문제 — 현대인이 하루 평균 7시간 이상을 화면 앞에서 보내며 주의력을 뺏기고 있음.
- 주의력 경제 비판 — 플랫폼들이 사용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정교한 최적화 시스템을 설계함.
- 시스템 설계의 문제 —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인간의 집중력을 뺏도록 설계된 시스템이 문제임.
- 대안적 기술 지향 — 사용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술과 서비스를 고민함.
평균적인 사람은 하루 7시간을 화면 앞에서 보냅니다. 십 대들은 폰을 안 쓸 때보다 쓸 때가 더 많죠. 우리가 언제 이런 삶에 동의했나요?
지난주에 비행기를 탔는데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모든 사람이 헤드폰을 끼고 스크롤을 하고 있더군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무도 대화하지 않고, 아무도 창밖을 보지 않았습니다.
저를 가장 화나게 하는 건 이 모든 게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피드는 이런 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루프는 이런 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우리가 나약한 게 아니라, 우리를 계속 스크롤하게 만드는 것을 업으로 삼는 팀들과 싸우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저는 "폰을 버리고 숲으로 들어가 살라"는 게 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건 현실적이지도 않고, 솔직히 제가 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 폰은 유용합니다. 인터넷도 유용하죠. 문제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이 누구를 위해 작동하느냐입니다.
지금은 광고를 파는 사람들을 위해 작동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게 당신을 위해 작동한다면 어떨까요?
그게 바로 우리가 Onairos에서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느낌을 받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