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수많은 에이전트 관리하기
Work = Managing a bunch of agents
핵심 요약
AI 모델과 에이전트 기술의 발전으로 미래의 업무는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역할로 변화할 것임.
- 업무의 본질 변화 —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특정 워크플로우를 학습시켜 작업을 위임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재편됨.
- 에이전트 관리 — 에이전트가 작업을 잘 수행하도록 지시하고, 막힌 부분을 해결하며 필요한 기술을 추가하는 것이 핵심 업무가 됨.
- 실험적 탐색 — 가치 있고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실험하고 결정하는 과정이 중요해짐.
- 생산성 향상 — 지루하고 반복적인 저가치 업무에서 벗어나 에이전트를 활용해 더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해짐.
다음과 같은 요소들로 인해:
- 모델 성능의 지속적인 향상
- Claude의 스킬 기능
- 페이퍼클립(paperclip)과 유사한 제어 인터페이스
- Hermes/Codex/Claude Code
삶과 일은 이제 두 가지로 귀결됨.
- 작업을 수행할 에이전트를 생성하기. 에이전트가 나만의 아주 구체적인 맞춤형 워크플로우를 학습할 수 있도록 스킬을 작성하기.
- 생성한 에이전트가 작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결정 내리고 업무 부여하기.
-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탐색하기(실험이 많이 필요해서 시간이 꽤 걸림). 만약 가치 있고 시간이 많이 드는(잠재적으로 반복적인) 작업이라면 1번과 2번을 수행하기.
앞으로의 삶이 이렇게 될 것 같음. 지루하고 가치 낮은 반복 업무를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되니 아주 좋음.
에이전트를 관리하는 것도 여전히 일임. 에이전트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막힌 부분을 뚫어주고, 필요할 때 스킬을 만들어줘야 하니까.
다들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