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coding으로 만든 첫 앱, 첫 유료 사용자 확보
My first vibecoded app getting it’s first paid users
핵심 요약
AI를 활용해 만든 레시피 앱이 첫 유료 사용자를 확보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림.
- 앱 개발 — AI를 활용해 레시피 앱을 개발하고 보안 관련 개발만 직접 수행함.
- 마케팅 전략 —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유입을 늘리고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함.
- 보안 팁 — API 타임아웃 설정과 데이터 암호화의 중요성을 강조함.
- 수익 대시보드 — Adapty를 사용하여 수익을 관리하고 있음.
인생에서 가장 기분 좋은 순간입니다.
약혼자와 제가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레시피 앱을 일종의 'vibecoding'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안 관련 개발만 제가 직접 처리했죠.
틴더처럼 작동해서 레시피를 좌우로 스와이프하며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헝가리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출시했지만, 이미 다른 나라에서도 사용자가 생겼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몇 가지 프리미엄 기능도 있습니다.
또한 틱톡과 인스타그램 마케팅 조회수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UI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서 현재 업데이트 중인데, 사람들이 이 아이디어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