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멘토 채용 과정을 전부 자동화해버림
I Got Bored and Ended Up Automating the Whole Process
핵심 요약
수동으로 진행하던 멘토 채용 인터뷰를 음성 AI와 자동화 툴을 활용해 완전히 자동화한 사례.
- 멘토링 자동화 — 음성 AI와 n8n을 활용해 멘토 채용 인터뷰와 일정 조율을 자동화함.
- 기술 스택 — Dograh, Gemini 2.5 Flash, ElevenLabs, Deepgram, n8n을 조합해 구축함.
- 업무 효율화 — 하루 4시간 걸리던 스크리닝 작업을 30분으로 단축하고 인터뷰 예약까지 완료함.
- 구축 팁 — n8n 노드 설정 시 데이터 구조 변화와 Google Workspace 권한 문제 등 주의사항 공유.
에듀테크 부트캠프에서 풀스택 역할을 맡을 멘토들을 수동으로 전화해서 섭외하고 있었음. 매번 똑같은 4~6개의 질문을 하고, 일정 조율을 위해 수동으로 메일을 주고받느라 하루에 3~4시간을 썼음. 그래서 자동화하기로 결심함.
결국 '멘토 스크리닝 에이전트'라고 부르는 음성 AI 에이전트를 만들었음.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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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에게 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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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스크리닝 질문을 함 (강의 경력, JS/React/Node 지식, 희망 시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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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을 초과하면 예산 한도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수락 여부를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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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가 스크리닝을 통과하면 인터뷰 시간을 예약하고, Meet 링크가 포함된 Google Calendar 초대장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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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통화 내용을 검토를 위해 Google Sheet에 기록함.
파이프라인:
Voice call → Webhook → Google Sheet → IF (qualified - candidate pass all criteria?) → Gmail → Google Calendar
음성 부분은 Dograh(오픈소스 음성 AI)를 사용했고, 나머지 하위 단계는 모두 n8n을 사용함. 둘 다 무료 오픈소스이며 직접 호스팅 가능함.
만든 후 어떻게 됐냐고?
하루 4시간 걸리던 스크리닝 통화가 결과 시트를 검토하는 30분 정도로 줄었음.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들은 내가 존재조차 알기 전에 이미 인터뷰가 예약됨.
구축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던 몇 가지 부분인데, 디버깅하느라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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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on.body.X가 Sheets 노드를 통과하면$json. X로 바뀜 (body 래퍼가 평탄화됨). -
Google Workspace 계정은 관리자 승인 없이는 OAuth를 통해 캘린더 이벤트를 생성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음. 개인 Gmail 계정은 그냥 잘 작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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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n의 Calendar 노드에 있는 Conference Data 토글은 부분적으로만 설정하면 쓸모없는 'Bad Request' 오류를 뱉음. 타입을 완전히 설정하거나 아예 섹션을 제거해야 함.
이 방식에 대해 피드백 있으면 알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