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을 위한 나의 6계명
My 6 commandments of vibe coding
핵심 요약
AI 코딩 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올바른 개발 습관을 기르기 위한 6가지 실전 지침.
- 결정 로그 기록 —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잊지 않도록 기록을 남겨야 함.
- AI 환각 경계 — AI가 내놓는 자신감 넘치는 헛소리를 무조건 믿지 말고 검증해야 함.
- 반복 버그 해결 — 같은 버그가 반복되면 임시 패치 대신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구조를 개선해야 함.
- 데모와 실제 — 데모 화면이 잘 작동한다고 해서 실제 코드의 정확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
-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교훈: 결정 로그나 노트를 작성해라.
부교훈: 트레이드오프를 결정하는 데는 그것을 읽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 가끔 기술적인 세부 사항을 잘못 읽게 될 것이다.
교훈: 바보 같아도 괜찮다, 다만 계속 바보로 남지는 마라.
부교훈: 배우면서 진행하고, 진행하면서 배워라. 둘 다 해야 한다.
- 자주 지나치게 낙관적이게 될 것이다.
교훈: 흥분했던 내용을 기록해두고 나중에 다시 읽어봐라, 다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부교훈: 애초에 망상에 빠지지 않았다면 이런 일을 시작도 안 했을 것이다. 망상은 힘이다.
- 지루해져서 앞서 나가고 싶어질 것이다.
교훈: 당신의 가이드는 경로에 대해 훈련받았으니, 스스로 판단해서 진행해라.
부교훈: 복잡하게 작동하는 시스템은 단순하게 작동하는 시스템에서 시작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다.
- 에이전트는 자신감 넘치는 헛소리를 만들어낼 것이다.
교훈: 의심과 회의론이 시간을 아껴준다.
부교훈: 당신의 작은 혼란이 그들의 큰 혼란이 된다. 추측하지 말고 확실히 해라.
- 데모는 실제 코드의 정확성보다 더 좋아 보일 것이다.
교훈: 덜 감명받아라.
부교훈: 스스로 단언해라. 데모는 단언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