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툴을 유료로 쓰는 유저가 남기는 Codex, Claude Code, Cursor, Antigravity, Lovable, Replit 솔직 후기
Brutally honest review of Codex, Claude Code, Cursor, Antigravity, Lovable and Replit from someone who pays for all of them.
핵심 요약
다양한 AI 코딩 툴을 직접 사용해 본 유저가 각 도구의 장단점과 최적의 조합을 공유함.
- 도구별 장단점 — Codex는 백엔드, Claude Code는 UI 생성에 강점이 있음.
- 워크플로우 전략 — 한 툴에 의존하지 말고 팀처럼 여러 도구를 조합해서 사용해야 함.
- UI 생성 도구 — v0.dev는 구식이며 Sleek이나 Claude Design이 더 효과적임.
- 사용자 경험 — Lovable과 Replit은 초보자용이며 품질이 낮아 추천하지 않음.
다들 안녕, 내가 매일 사용하는 코딩 툴들에 대한 리뷰와 각 툴의 장단점을 공유하려고 해. 이건 순전히 내 직접적인 경험과 사용하면서 느낀 분위기를 바탕으로 작성했어. 여러 툴을 구독 중이라 각 툴에 대해 공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 같아.
TL;DR: 백엔드 로직은 Codex, UI는 Claude Code. 목업은 Sleek이나 Claude Design으로 먼저 만들고, 실제 코딩 에이전트에게 넘겨. 코딩을 한 번도 안 해봤다면 Lovable과 Replit은 피하는 게 좋아.
코딩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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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 관대한 티어, 놀라운 코드 품질. 하지만 생성되는 UI가 너무 눈에 익어서 앱이 AI 느낌이 강하게 날 수 있어. Codex는 기본적으로 GPT-5.5를 사용하는데, 가끔 그 특유의 'vibe-slop' 느낌이 나. 솔직히 말해서 생성된 코드는 훌륭하고 항상 자기 설명적이라 디버깅이 필요할 때도 이해하기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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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 토큰 제한이 매우 엄격해. 25분마다 토큰 제한에 걸리는데 4시간마다 초기화되거든. Claude가 생성하는 UI는 Codex보다 훨씬 낫지만, 백엔드 로직 작업이라면 Codex가 (더 관대한 사용 제한 덕분에) 아주 잘 작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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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 요즘 각 파운데이션 모델 회사들이 자체 코딩 에이전트를 출시하면서 Cursor를 예전만큼 많이 쓰지는 않게 됐어. 장점은 여러 모델에 접근할 수 있고 코드 조각을 직접 수술하듯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이지. 여전히 완전한 에이전트라기보다는 메스로서 유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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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gravity : Gemini 3 Pro를 사용할 수 있는데, Gemini가 생성하는 코드는 가끔 너무 간결해서 읽기가 힘들어. 프로그래밍 경험이 적고 코드를 이해하고 싶다면 이 모델은 비추야. 백엔드 로직에는 뛰어나지만, Gemini가 만드는 UI는 끔찍해서 프론트엔드용으로는 추천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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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able : 정말 싫었어. 멀리서 봐도 딱 알 수 있는 'vibe-slop' 느낌이 강해. 생성된 코드 품질도 낮아. Lovable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한 번에 생성하고 호스팅까지 해주니까 코딩 경험이 거의 없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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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t : 한 번 써봤는데 Lovable보다 더 최악이었어. 인터넷에서 들은 바로는 사용량 제한도 엄청 짜고 조심하지 않으면 돈이 줄줄 샌다더라.
UI 생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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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0.dev : Vercel이 만들었고, 생성되는 UI는 대부분 shadcn 기반이야. 처음 나왔을 땐 정말 좋았는데 지금은 다른 옵션들에 비해 구식이라고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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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k.design : 모바일 디자인 생성 전용 툴인데, 방금 발견했고 꽤 인상적이야. 아직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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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Design : 이건 프로슈머 디자이너용이야. Claude로 정말 멋진 디자인을 얻을 수 있지만, 원하는 룩에 대해 아주 구체적으로 지시해야 해. Claude의 기본 디자인은 요즘 어디서나 보이는 이탤릭체 텍스트가 들어간 세리프 룩이거든.
바이브 코딩에 대한 내 생각
사람들이 하는 실수는 한 툴이 모든 걸 다 하게 만드는 거야. 모든 모델은 각자의 장단점이 있으니,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팀처럼 활용해.
프로젝트가 잘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려면, 먼저 Sleek이나 Claude Design으로 목업을 만들고 나서 Claude Code나 Codex로 MVP를 만드는 게 좋아. 호스팅은 여전히 Vercel이 제일 쉬워. 내가 최근에 이 툴들로 만든 바이브 코딩 툴도 확인해봐. 인데, 미니 Perplexity 같으면서도 트레이딩 아이디어나 추천을 주는 데 집중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