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가 매 작업마다 `/schedule`을 제안하는 이유 (판매 유도 의심)
Claude Code is pushing `/schedule` after every task to try to sell more daily routines usage
핵심 요약
Claude Code가 세션 종료 시마다 `/schedule`을 강요하는 현상에 대해 사용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음.
- 반복적 제안 — 세션 종료 시마다 `/schedule`을 제안하여 사용자 피로도 증가
- 기능적 한계 —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실제로는 해당 기능을 수행할 수 없어 토큰 낭비 발생
- 시스템 프롬프트 — 최근 업데이트 이후 시스템 프롬프트에 해당 제안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
- 사용자 반응 — 일부는 이를 무시하거나 우회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불편함을 토로함
오늘 아침부터 기본적으로 모든 세션이 "24시간 뒤 후속 작업으로 xyz에 대해 /schedule 에이전트를 실행할까요?"라는 질문으로 끝나요. 클라우드 에이전트들은 어차피 그걸 수행할 연결 권한도 없는데, 토큰만 낭비하게 만드니까 짜증 나네요.
조만간 일일 루틴 기능을 추가 기능으로 팔아먹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