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용 칸반 보드 개발기
I built a Kanban board for Claude Code so I can run agent sessions straight from cards
핵심 요약
Claude Code 세션을 칸반 보드로 관리해 작업 효율을 높이는 오픈소스 IDE 'Vibeyard'를 개발함.
- 칸반 보드 도입 — Claude Code 세션을 카드 형태로 시각화하여 여러 작업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관리함.
- Vibeyard 개발 — Claude Code 전용 오픈소스 IDE를 구축하여 작업 흐름을 팀 단위 업무처럼 체계화함.
-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 작업 완료 시 카드가 자동으로 '완료' 상태로 이동하도록 설계하여 편의성을 극대화함.
- 커뮤니티 회의론 — 유사한 프로젝트가 너무 많다는 지적과 함께 기존 도구 활용에 대한 논쟁이 발생함.
Claude Code 세션을 4~5개씩 동시에 돌리다 보니 어떤 터미널이 인증 작업용인지, 어떤 게 버그 수정용인지, 실제로 뭐가 끝난 건지 계속 헷갈리더라고요.
그래서 Vibeyard(제가 Claude Code를 위해 만들고 있는 오픈소스 IDE)에 칸반 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각 카드는 하나의 작업입니다. '실행'을 누르면 해당 작업에 맞춰진 Claude 세션이 시작됩니다. Claude가 작업을 마치면 카드는 자동으로 '완료' 상태로 이동합니다.
Claude를 "말을 거는 터미널"에서 "업무를 지시하는 팀" 같은 존재로 바꿔주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