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 중 어디에 출시하는 게 더 고통스러울까?
which is the bigger pain to ship to, play store or app store?
핵심 요약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 스토어의 출시 과정 중 더 힘든 곳이 어디인지 개발자들의 경험을 묻는 질문.
- 구글 플레이 — 14일간의 강제 테스트 기간과 까다로운 테스터 모집 과정이 매우 번거로움.
- 애플 앱 스토어 — 심사 과정은 불투명하지만 개발자 계정 생성과 프로비저닝 설정이 초기 진입 장벽임.
- 출시 경험 — 구글은 테스트 요구사항이, 애플은 가이드라인 해석과 설정이 각각 다른 고통을 줌.
- 커뮤니티 팁 — 테스터 커뮤니티나 유료 대행 서비스를 통해 구글의 테스트 요구사항을 우회하는 방법이 공유됨.
모바일 앱 출시해본 사람들한테 묻는데, 구글 플레이랑 앱 스토어 중 어디가 더 고통스러웠어?
이미 Nelly Jellies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는데, 솔직히 테스트 과정이 너무 비참했어. 느리고 짜증 나고 기다리는 시간도 많고, '대체 왜 이렇게 만든 거야?' 싶은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음.
결국 통과하긴 했는데, 이제 캡시터(Capacitor)로 iOS 버전도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야. 근데 앱 스토어 심사나 테스트플라이트, 애플 개발자 설정이 구글만큼만 짜증 나도 진짜 골치 아플 것 같아서 말이지 lol.
여기 사람들은 뭐가 더 최악이었는지 궁금해. 구글 플레이의 비공개 테스트 요구사항이야, 아니면 애플의 심사 과정이랑 설정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