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Claude Code를 바이럴 영상 콘텐츠 파이프라인으로 사용 중
Using Claude Code as my viral video content pipeline now
핵심 요약
Claude Code와 TwoShot MCP를 연동해 바이럴 영상을 자동 생성하는 워크플로우를 공유했으나, 커뮤니티의 거센 비판을 받음.
- 자동화 파이프라인 — Claude Code와 TwoShot MCP를 결합해 영상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동화함.
- 콘텐츠 생성 — 바이럴 영상 아이디어를 대량으로 생성하고 즉시 렌더링하는 실험을 진행함.
- 커뮤니티 반발 — AI 생성 콘텐츠의 무분별한 양산에 대해 사용자들의 강한 비판이 이어짐.
- 기술적 실험 — Claude 내에서 프롬프트 수정만으로 영상의 분위기나 음악을 즉각 변경함.
AI로 바이럴 영상 아이디어를 만들려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콘텐츠 프로토타이핑 방식을 바꾼 MCP를 발견했어.
TwoShot의 콘텐츠 제작 MCP를 Claude Code에 연결해서 영상 기획(대본, 샷 리스트, 스타일 노트)뿐만 아니라 실제 제작(오디오, 음악, 영상, 보이스오버, 비주얼)과 편집까지 전부 가능하게 만들었어.
결국 Claude + TwoShot이 기획부터 제작, 렌더링까지 다 하는 셈이지.
MCP 추가 방법은 여기: https://twoshot.app/make-content-with-claude-code
claude mcp add twoshot --transport http https://mcp.twoshot.app/
이제 Claude Code를 콘텐츠 파이프라인으로 써서 하루에 수십 개의 영상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어. 첫 실험의 전체 과정은 이래.
이 프롬프트로 세션을 시작했어:
Plan a viral video like this: https://x.com/i/status/2043578930800546161
Make 5 iterations we'll test
Claude가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5가지 영상 컨셉을 짜줬고, 대본/기획안으로 정리해 줬어: https://twoshot.app/note/6700
그다음 그냥 '전부 다 만들어'라고 했더니 2개 버전을 완전히 렌더링해 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