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n3.6 35b a3b의 양자화 효과에 대하여
Quantisation effects of Qwen3.6 35b a3b
핵심 요약
Qwen3.6 35b 모델의 양자화 수준에 따른 성능 변화와 VRAM 제약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 양자화 성능 차이 — Q4에서 Q8로 올렸을 때 도구 사용과 추론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됨.
- VRAM 제약과 타협 — 16GB VRAM 환경에서는 IQ4가 마지노선이며, 그 이하에서는 성능 저하가 발생함.
- 추론 품질 논쟁 — 모델이 빠르긴 하지만 Q8에서도 여전히 루프에 빠지거나 코드 품질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의견이 있음.
- 최적화 기법 활용 — CPU-MoE나 n-gram 같은 기법을 사용하여 VRAM 부족을 극복하고 성능을 확보하려는 시도가 공유됨.
35b 모델의 양자화 효과를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최근 VRAM을 48GB로 업그레이드해서 ud-q4_k_xl에서 q8로 넘어왔는데,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집니다. 도구 호출이 훨씬 효과적이고, 일부 프롬프트의 모호함이나 뉘앙스를 더 잘 파악하는 것 같으며, 연구 관련 질문에 대해 더 균형 잡힌 답변을 제공합니다.
물론 이건 빠른 느낌 테스트였지만, 곧 ud-q6_k_xl을 시도해서 5GB 이상의 VRAM을 더 쓰는 만큼의 품질 가치가 있는지 확인해 볼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의 결과도 궁금하네요.
활성 파라미터 수가 적어서 양자화에 특히 민감할 거라 생각했는데, 직접 써보니 정말 그런 느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