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이브코딩 코드를 스스로 설명해 주는 앱을 만들어 봤어
I Vibecoded an app that explains your vibecoded code so it can explain itself
핵심 요약
바이브코딩으로 작성된 코드를 스스로 해석해 주는 앱을 개발했으나, 현재는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오픈소스로 공개함.
- 앱 개발 목적 — 바이브코딩으로 작성된 복잡한 코드를 스스로 설명하게 만드는 도구임.
- ASCII 애니메이션 — Claude와 Gemini를 활용해 배와 해적 캐릭터를 구현함.
- 프로젝트 중단 — 시간 부족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개발을 멈추고 오픈소스로 전환함.
- 오픈소스 공개 —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깃허브 저장소를 공유함.
어쨌든, 아직 버그도 많고 할 일이 태산이야. 그래도 건질 만한 건 ASCII 애니메이션 정도네. Claude가 배를 만들었고 Gemini가 해적을 만들었어.
평소처럼 계속할 아이디어는 많았지만, 살다 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지금은 아이디어와 좋은 의도들이 묻힌 무덤이 되어버렸네.
사실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생각도 들어. 당시 텔레그램을 통해 Codex로 OpenClaw를 테스트 중이었는데, 첫 버전을 한 방에 끝내버리더라고. 테스트해 보고 나서는 한동안 손을 뗄 수가 없었어.
누군가 이 아이디어를 좋아해서 계속 가지고 놀아줬으면 좋겠네. 관심 있으면 아래 저장소 확인해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