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xhigh/max 쓸모없다고 느끼는 사람 또 있음?
Anyone else finding xhigh/max useless?
핵심 요약
xhigh/max 모델이 너무 느리고 과도하게 복잡한 결과물만 내놓아 실망스럽다는 사용자들의 의견이 많음.
- 성능 저하 — 생각하는 시간이 너무 길고 결과물이 지나치게 복잡하게 설계됨.
- 용도 제한 — 단순 기능 구현보다는 복잡한 디버깅이나 설계 단계에서만 유용함.
- 버전 회귀 — 최신 버전보다 이전 버전이 더 빠르고 기억력도 좋다는 평가가 있음.
- 오케스트레이터 활용 — 팀 리드 모드로 설정하여 서브 에이전트를 관리하게 하면 효율적일 수 있음.
뭐 하나 생각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다 끝났을 때 나오는 결과물은 내가 던져준 소프트웨어 문제들에 비해 지나치게 복잡하고 과하게 설계된 솔루션뿐임.
얘네가 진짜 똑똑해진 게 아니라 그냥 복잡한 걸 더 편하게 다룰 뿐인 것 같음. 좁고 전문적인 로직에는 적합할지 몰라도, 그런 건 절대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으니 결국 무의미함. 4.7 버전 나오고 나서 다들 어떻게 쓰고 있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