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 하는 앱을 위한 아름답게 정리된 코드베이스
beautifully organized codebase for an app that does nothing
핵심 요약
프로젝트 구조를 완벽하게 잡느라 정작 앱은 완성하지 못하는 개발자의 뼈아픈 현실을 풍자함.
- 과도한 엔지니어링 — 프로젝트 구조를 완벽하게 설계하느라 정작 기능 구현은 시작도 못 함.
- 완벽주의의 함정 — 작동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보다 코드 정리에 매몰되는 개발자의 고질병.
- 기술 스택 고민 — PostgreSQL과 MongoDB 사이에서 결정하지 못해 시간을 낭비하는 상황.
- 현실적인 조언 — 일단 돌아가는 것을 먼저 만들고 나중에 개선하라는 커뮤니티의 반응.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위험한 문구:
"일단 프로젝트 구조부터 제대로 잡고 시작하자"
그게 벌써 6일 전이다. 나는 아름답게 정리되고, 완전히 확장 가능하며, 꼼꼼하게 문서화된 코드베이스를 가지고 있다.
아무것도 안 하는 앱을 위해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