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iOS 앱이 인터넷으로 1달러를 벌어다 줬다!!!
My IOS app made my 1$ off the INTERNET!!!
핵심 요약
인터넷에서 첫 1달러 수익을 목표로 만든 3MB짜리 생산성 앱이 마케팅 없이 첫 수익을 달성함.
- 수익 모델 — 프리미엄 모델을 버리고 0.99달러 일회성 구매 방식을 도입함.
- 앱 개발 동기 — 일상 속 작은 규칙들을 잊지 않고 지키기 위해 직접 앱을 만듦.
- 첫 수익 달성 — 마케팅 없이도 3MB짜리 생산성 앱으로 첫 1달러를 벌어들임.
앱이 출시된 지 하루밖에 안 됐다는 건 상관없다. 이 판매가 친구나 가족으로부터 나왔다는 것도 상관없다. 이 분야가 이미 포화 상태라는 것도 상관없다. 내 통계가 개판이라는 것도 상관없다(뭐, 이건 좀 신경 쓰일지도 모르겠다).
내 목표는 단순했다. 인터넷에서 첫 1달러를 버는 것, 그리고 해냈다. 그것도 3MB짜리 생산성 앱으로 말이다.
이건 외부 마케팅 없이 첫날 기록한 통계다. 솔직히 전환율은 형편없다.
수년간 콘텐츠 제작부터 SaaS 구축까지 온갖 걸 다 해봤고, 항상 돈을 벌기 직전까지 갔지만, 계속할 수 있을 만큼의 1페니도 벌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뭐가 바뀌었을까?
프리미엄 모델을 버렸다. 0.99달러, 일회성 구매.
아이디어는 간단했다. 단 한 명의 사용자라도 이 가벼운 책임감 앱에서 가치를 느끼고 1달러를 쓰기로 결정한다면, 그게 내가 그토록 기다려온 첫 1달러를 만드는 데 충분할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RuleKeeper에 대해 조금 소개하자면:
일기를 쓰기 시작했을 때 스스로 작은 규칙들을 계속 만들었다.
대화 중에 남의 말을 끊지 말 것. 내 잘못이 아닌 일에 '미안하다'고 하지 말 것. 메시지에는 당일에 답장할 것.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휴대폰을 확인하지 말 것.
사소한 것들이다. 하지만 실제로 쌓이면 큰 도움이 되는 그런 종류의 것들.
문제는 내가 그걸 적어두고는 그냥... 잊어버린다는 거였다.
그래서 매일 체크인할 수 있는 앱을 만들었다. 한 달 넘게 직접 사용해 봤는데 솔직히 효과가 있어서, 그냥 한번 출시해 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