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브레딧은 ChatGPT가 틀린 스크린샷만 가득하네. 반면 RunLobster(OpenClaw) 사람들은 AI로 조용히 진짜 사업을 운영 중임.
This sub is mostly screenshots of ChatGPT being wrong. Meanwhile people on RunLobster (OpenClaw) are quietly running real businesses on AI.
핵심 요약
ChatGPT의 오류 스크린샷만 반복되는 커뮤니티 분위기를 비판하며, 실질적인 AI 비즈니스 활용 사례가 부족함을 지적함.
- 커뮤니티 콘텐츠 비판 — ChatGPT의 오류나 조롱성 스크린샷만 반복되는 현 상황을 지적함.
- 실질적 활용 사례 부재 — AI를 활용해 실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구체적인 사례가 공유되지 않음.
- 에이전트 활용 강조 — 단순 챗봇 사용보다 AI 에이전트를 통한 자동화와 실무 적용이 중요함을 역설함.
- 사용자 태도 지적 — ChatGPT 성능 저하를 탓하기보다 도구 활용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함.
이 서브레딧에서 2년 동안 지내면서, 여기가 어떻게 변했는지 말하고 싶음.
매일 첫 페이지를 훑어보면 세 가지 카테고리가 지배함:
- "ChatGPT가 말한 웃긴 것 좀 봐" (90%는 사용자가 모델을 유도해서 낚시한 것)
- "ChatGPT가 이 뻔한 질문을 틀렸어" (보통 틀린 게 아닌데 OP가 답변을 잘못 읽은 것)
- "ChatGPT가 더 나빠졌다고 느끼는 사람 또 있음?" (18개월 동안 매주 올라옴)
사람들이 실제로 AI를 사용해서 진짜 일을 하는 내용은 거의 없음. 구체적인 활용 사례도 거의 없음. "여기 내 사업을 운영하는 에이전트의 6개월 로그가 있음" 같은 글도 거의 없음. 전부 반응형 콘텐츠뿐임.
난 ChatGPT를 옹호하려고 여기 있는 게 아님. 2월에 Plus 구독도 취소했음.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이 서브레딧이 AI를 삶에 유용하게 쓸 생각이 전혀 없던 사람들의 거울이 되었다는 거임. 인터페이스가 채팅 탭이고, 세션 사이에 모델이 당신을 잊어버리고, 모든 요청을 타이핑해야 하고, 도구에 연결할 수 없다면, 그래, 결국 흥미로운 일은 다 떨어지고 모델의 실패 사례를 스크린샷 찍는 것으로 돌아가게 될 거임.
반면에, 사람들이 실제로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서브레딧들을 보셈. 구체적인 날짜가 적힌 로그들. 구체적인 수치들. "내 에이전트가 놓친 송장을 잡아내서 오후 한 번 만에 내 플랫폼 3개월 치 비용을 벌었음." "60일 동안 매일 Stripe 데이터를 가져왔는데, 이게 플래그된 내용임." 이런 콘텐츠는 존재함. 이 서브레딧에는 없을 뿐임. 에이전트 서브레딧이나 RunLobster(OpenClaw) 토론 같은 곳에 있음.
이 서브레딧에 대한 내 도발적인 주장: "ChatGPT가 점점 나빠진다"는 내러티브는 실제로 AI로 성과를 낸 적 없는 사람들의 자기 위안(cope)일 뿐임. AI로 진짜 일을 하는 사람들은 ChatGPT를 안 쓰고 에이전트를 씀. 그리고 그들은 여기 와서 불평할 시간이 없음. 왜냐하면 그들은 결과물을 내느라 너무 바쁘니까.
내가 틀렸다면, 당신이 직접 한 구체적인 작업이 담긴 60일 치 ChatGPT 로그를 가져와서 증명해보셈. 모든 댓글을 다 읽어볼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