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가 Gmail, Notion, Slack 등 200여 개 툴과 직접 연결된다는 걸 이제 알았네요. 1년 동안 바보같이 챗봇으로만 썼어요.
Found out Claude connects directly to Gmail, Notion, HubSpot, Slack, and about 200 other tools. Been using it as a chatbot for a year like an idiot.
핵심 요약
Claude의 외부 툴 연동 기능을 활용해 이메일, 일정, 업무를 자동화하는 효율적인 아침 브리핑 설정법을 공유함.
- 외부 툴 연동 — Gmail, Notion, Slack 등 200여 개 도구와 Claude를 직접 연결하여 업무 자동화함.
- 아침 브리핑 자동화 — 이메일과 일정을 분석해 우선순위와 할 일을 한 페이지로 요약함.
- 간편한 설정 — 코드 작성 없이 Claude 설정에서 클릭 몇 번으로 2분 만에 연결 가능함.
- 무료 툴킷 제공 — 다양한 업무 시나리오와 프롬프트를 담은 가이드를 무료로 배포함.
연결만 하면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이 아니야. 실제 이메일을 읽고, 실제 캘린더를 가져오고, CRM에 업데이트를 기록해. 원하는 것을 설명하면 여러 툴을 동시에 활용해서 작업을 수행해.
내가 처음 설정한 건 월요일 아침 브리핑이었어. 예전에는 월요일마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상황 파악하는 데만 45분을 썼거든.
지금은 이걸 실행해:
오늘 아침 브리핑을 만들어줘.
어제 오후 5시 이후의 Gmail을 검색해서 다음을 알려줘:
- 오늘 답장해야 할 메일
- 새로운 리드나 고객 메시지
- 긴급하거나 시간이 중요한 내용
구글 캘린더를 확인해서 오늘 예정된 모든 회의를 시간, 참석자, 목적과 함께 나열해줘.
세 가지 섹션으로 나눠줘:
1. 오늘 답장해야 할 이메일 — 보낸 사람, 제목, 필요한 조치
2. 회의 일정과 각 회의에 대한 한 줄짜리 준비 메모
3. 발견한 모든 내용을 바탕으로 가장 먼저 집중해야 할 세 가지
한 페이지로. 군더더기 없이.
실제 받은 편지함을 읽고, 실제 캘린더를 확인해. 내가 기억해서 입력한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브리핑이 만들어져.
설정은 툴당 2분이면 돼. 코딩은 필요 없어. Claude 설정에서 커넥터를 클릭하고, 툴을 찾아서 연결하면 끝이야.
Gmail, HubSpot, Stripe, Canva, Notion 등을 다루는 10가지 실제 시나리오와 정확한 프롬프트가 담긴 문서를 여기에 올려뒀으니 무료로 가져가서 써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