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3는 딱히 큰 개선 같지 않음; 플랫폼으로서 유일하게 바라는 건 Zed 같은 성능임
Cursor 3 doesn't seem like that big of an improvement; the only thing Cursor the platform I wish they can do is performance like Zed
핵심 요약
Cursor 3 업데이트가 기대에 못 미치며, 사용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Zed 수준의 IDE 성능과 더 나은 Composer라는 의견.
- 업데이트 평가 — Cursor 3가 큰 변화를 보여주지 못해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 성능 개선 요구 — VS Code 기반의 한계를 넘어 Zed처럼 가볍고 빠른 성능을 원함.
- 핵심 기능 선호 — Composer와 자동 완성 기능은 여전히 강력한 장점으로 평가받음.
- IDE 생태계 — VS Code 확장 프로그램 호환성 때문에 Cursor를 떠나지 못하는 딜레마가 존재함.
직접 써보니까 Cursor "3"라고 부를 만큼 큰 업데이트는 아닌 것 같아.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도 대부분 나랑 같은 생각인 것 같고. 우리가 Cursor를 선택한 이유는 코드를 편집할 수 있는 IDE이기 때문이잖아...
지금 Cursor의 유일한 큰 장점은 Composer(사람들이 뭐라 하든 이건 이제 미친 듯이 좋아)랑 경쟁사보다 훨씬 나은 자동 완성 기능뿐이야. 새로운 UI 같은 건 나한테 있어서 Cursor를 Cursor답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야.
솔직히 Zed처럼 더 성능 좋은 언어로 재작성하는 게 내가 Cursor가 가장 실험해봤으면 하는 부분이야. VS Code의 확장 프로그램 생태계에 너무 묶여 있어서 가장 어려운 일이겠지만, 대부분의 VS Code 사용자들이 같은 설정과 확장 프로그램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약속 때문에 Cursor로 넘어온 거니까.
하지만 IDE 성능과 더 저렴하고 나은 Composer에 집중하는 게 내가 Cursor에 바라는 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