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 에이전시로 월 2만 5천 달러 달성한 썰 푼다 (광고 없이)
I run an AI automation agency doing $25k/mo. built it in under a year with zero paid ads. AMA.
핵심 요약
광고 없이 콜드 아웃리치와 리테이너 계약만으로 월 2만 5천 달러 수익을 올린 AI 자동화 에이전시 운영자의 AMA.
- 고객 확보 전략 — 광고 없이 콜드 아웃리치와 기존 고객 추천, 콘텐츠 마케팅으로 성장함.
- 수익 모델 — 일회성 프로젝트보다 리테이너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함.
- 문제 해결 중심 — AI 기술 자체보다 고객의 비즈니스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집중함.
- 성장 과정 — 초기에는 다양한 업종을 경험하며 패턴을 파악하고, 이후 핵심 워크플로우를 반복함.
딱히 뭘 팔려는 건 아니고, 목요일이라 심심해서 이 분야를 파악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글 씀.
간단한 배경:
- 약 1년 전, 고객도 없고 제대로 된 계획도 없이 시작함.
- 현재 월 2만 5천 달러 MRR 달성, 대부분 월 리테이너 계약임.
- 지금까지 딜러십, 메디컬 스파, 부동산, 홈 서비스, 코칭 등 다양한 업종의 40~50개 이상 비즈니스와 협업함.
- 팀은 여전히 작음. 거창한 에이전시가 아님. 그냥 효율적이고 수익성 있게 운영 중.
- 광고 하나도 안 돌리고 여기까지 옴. 전부 콜드 아웃리치, 추천, 콘텐츠를 활용함.
초기에 누군가 알려줬으면 좋았을 것들:
- 팔리는 건 서비스가 아니라 당신이 해결해 주는 문제임. 사람들은 "AI 자동화"에는 관심 없음. "팀이 30분 동안 응답을 안 해서 리드를 놓치고 있다"는 문제에 관심이 있음.
- 일회성 프로젝트보다 리테이너가 무조건 나음. 일회성 구축은 당장은 좋아 보여도 현금 흐름을 망치는 함정임.
- 대부분의 비즈니스는 자신들이 무엇이 필요한지도 모름. 당신의 일은 먼저 진단하고, 그다음에 처방하는 것임. 들어가자마자 챗봇을 팔려고 하면 이미 진 거임.
- 내 수익의 80%는 내가 반복하고 커스터마이징하는 5개의 핵심 워크플로우에서 나옴. 100개의 다른 서비스가 필요한 게 아님.
- 가격 책정에 대한 자신감은 유튜브 영상을 보는 게 아니라 결과에서 나옴. 누군가를 위해 실제로 성과를 내보면 월 2~3천 달러를 받는 건 쉬워짐.
답변 가능한 것들:
- 광고 없이 고객 구하는 법
- 고객이 계속 남게 만드는 리테이너 구조
- 비즈니스에 실제로 돈을 벌어다 주는 자동화 vs 멋있어 보이지만 아무도 돈 안 내는 자동화
- 0에서 월 2만 5천 달러 MRR까지 간 과정과 다르게 했을 것들
- 시간과 돈을 낭비하게 만든 실수들
뭐든 물어보셈. 잠시 여기 있을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