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좀 선 넘는 거 아님?
Do you think it's getting outta hand?
핵심 요약
AI에 전적으로 의존해 코드 이해 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에 대한 회의감과 우려를 다룸.
- AI 의존성 — 코드 이해 없이 AI 생성물만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현상
- 직무 회의감 — 자신이 작성한 코드에 대한 통제권 상실과 미래에 대한 불안
- 업계 반응 — 핀테크 등 규제 환경에서의 AI 활용 한계와 신중론
- 생산성 논쟁 — AI가 10배 효율을 내는 도구인지 단순 보조 도구인지에 대한 의견
현재 우리 팀에서는 아무도 코드를 이해하지 못해. 그냥 AI가 생성한 작업을 받고, 이해도 안 되는 바이브 코딩을 하지. 예를 들어 티켓을 받으면 AI 생성 설명을 Claude에 복붙하고 하루를 끝내. 그리고 AI가 리뷰를 해. AI를 쓰기 시작한 지난 3개월 동안 내가 뭘 배포했는지 전혀 몰라. 아무것도. 누가 작업에 대해 물어보면... 난 AI한테 물어봐.


